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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발리

발리/우붓 <투카드 세풍 폭포> 후기

by 까망 하르방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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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카드 세풍

Tukad Cepung Waterfall



우붓 시내에서 40~50분 거리로
거리가 어느정도 있는 편!

전용 주차 공간이 있으면
일일 택시 투어 예약으로
가이드 계곡 아래까지 따라가지 않고
근처 대기 공간에서 기다려 주었다.



🕦 07:00 - 18:00
💵 입장료 30,000 루피아
매표소에서 폭포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 소요되었다.

 


‘Tukad Cepung’ 이름은
발리어로 “강(Tukad)”과 “바위틈에서 나오는(Cepung)”이라는 뜻을 지닌다.
물길 따라 들어가야 하므로 아쿠아 슈즈 혹은 샌들 추천
계곡물 깊이는 발목과 무뤂 아래 정도이니 참고!



일반적인 폭포 관광지와 달리
아래쪽 계곡까지 따라 들어가야 하는데
중간에 길 안내도 되어 있고
사람들이 오가는 편이라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높은 계단을 내려가다가
평지로 조금 이동하고
다시 계곡에서 폭포까지 이동해야 했다.

계곡 아래로 내려가서
왼쪽으로 가면 SNS에서 보이는 폭포가 보인다.
오른쪽에는 다른 작은 폭포가 있긴 하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
오랜 세월 동안 바위와 물이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지형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중간에 계곡 바위 틈 사이로 떨어지는
빛 기둥이 인상적이다.



바위 사이를 지나야 하므로
우천 시 방문은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폭포 가까이 가니
사람들이 나름의 질서를 가지고 포토 타임을 가지고 있다.
직원 안내가 없는 곳이라서
서로 적당히 간격을 띄워서 사진을 찍는데
사진을 찍지 않는 관광객이나 새치기 하는 사람이 있어서 인상을 찡그리게 만든다.



햇살이 떨어지는 계곡
발리의 여러 관광지 중에서도
감탄이 절로 나온 곳 중 하나이다.



수영복 입고 사진 찍는 사람들
인생샷 건지기 위해 서로 각도를 잡는데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곳이었다.

햇빛에 구름이 가려 기다리고 싶은 사람
사진 찍는 것에는 관심 없지만 가까이서 보고 싶은 사람
폭포를 직접 맞아보고 싶은 사람
여러 사람이 뒤섞이다보니 정신이 없기도 하다.

 


정신 없는 와중에 겨우 남긴 인생샷



사람이 몰리기 전인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내려 왔던 곳에서
반대편으로 구경 가보았다.



수영장 같은 것이 있긴한데
이용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반대편 방향에 있던 폭포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잠시 보고 지나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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