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아나 리조트 나트랑
에프터눈티

3시쯤 체크인 하자마자
에프터눈티 시간이라고 안내 받았다.
오후 3시부터 ~ 4시

요일별로 나오는 메뉴가 다른데
사람들이 많이 찾는 리조트인 만큼
이용객들이 상당히 많았다.


객실에 짐 놓고 오기 번거로울것 같아
로비에 큰 짐 맡겨두고
빈자리에 앉아서 주문 하였다.
체크인할 때 받았던 웰컴 푸드는 별로 였지만
에프터눈티는 전체적으로 Good!



객실로 돌아가는 길에
34,000동 하는 아이스크림이
3~4시 사이에 마찬가지로 무료라고 해서
종류별로 맛 보았다


아미아나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

스노쿨링 가능한 장소로
장비도 대여해주긴 하지만
위생을 위해서는 직접 들고 오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하다.
잔잔한 파도 즐기기 좋은 지형으로
중간쯤에는 경계선이 그어져 있긴하다.



위생이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캐리어 부피 차지하는것이 싫다면
대여하는것도...
큰 튜브도 유료로 모두 대여할 수 있긴하다.

아미아나 리조트는 시내와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서
많이들 배달 시켜먹긴 한데
리조트 햄버거를 주문해서 바닷가에서 먹어주었다.


오후라서 그런지 바닷물이 완전 맑진 않았지만
해가 구름에 가려져 있기도 해서
스노쿨링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바닷가 중간에 물고기가 보이기도 했는데
바위쪽에 물고기가 특히 많았다.


다음날 아침 오전에 방문 했을 때는
어제보다 바닷물이 더 맑았는데
여전히 바위쪽에 물고기가 많은것 같다.



프라이빗 비치 안쪽에 있는 수영장
1.6m 로 깊이가 어느정도 되고
선베드도 많지 않지만
그만큼 이용객이 적어 한적하게 보낼 수 있다.



바다가 바로 이어져 보이는 느낌으로
인피니티풀 느낌이 나기도



라군풀
굉장히 넓은 수영장으로
약간 짠맛이 느껴지는 것 외에는 Good!




바로 옆에는 샤워실과 탈의실이 있는데
프라이빗스럽진 않지만
원데이나 체크아웃 후에도
어느정도 환복할 수 있을 것 같긴하다.




수심이 낮은 키즈풀
식당 바로 앞에 있고
다른 수영장에 비해 객실과 조금 더 가깝기도 하다.



저녁 시간되니 오히려 걷기 좋은 온도가 되었는데
이국적인 휴양지 감성



양쪽으로 늘어선 야자수와
해변이 동남아 리조트 분위기 물씬 풍긴다.
해질무렵의 블루아워
하늘은 푸른빛을 유지하고 조명은 따뜻하게 켜져 있어
가장 분위기 있는 시간대의 색감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조명이 차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객실 로비

안쪽에는 포켓볼과 당구장, 탁구대가 놓여 있다.

헬스장
넓은 공간에 운동 기구가
아주 큰 간격을 놓여 있었다.




오후에 실컷 놀다가 저녁가지 먹으면
지쳐서 바로 자기 마련인데
체력과 시간 여유가 있다면
리조트 내 밤산책도 추천하다.
나트랑 시내에서 느껴보지 못한
산틋한 공기로
걸으면서 힐링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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