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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갓 (GACH GACH)
나트랑 현지식 맛집


나트랑에서 입국하던 첫날
밤 10시쯤에 나트랑 시내에 도착했는데
저녁시간은 아니지만
이대로 숙소에서 바로 자기에는 아쉬워서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식당 찾아 방문!





오전 10시 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하는데
에어컨도 시원하게 나와
더운 나트랑에서 한숨 돌리며 식사하기 좋았다.

주문 메뉴
매운 소갈비 분보 190,000동
모닝글로리 볶음 95,000동
우리나라 돈으로 각각 8,500원 + 5,200원으로
총 14,000원인데
카드 결제해서 2~3%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할 수 있으면 현금 챙기는게 좋을 것 같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
한국어 안내와 카드 계산도 가능하여
첫 음식점으로 Not Bad!



분보(Bún Bò)
국물이 깊고 진하며 약간 매콤한 경우가 많다.
레몬그라스 향이 특징이라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면이 탱글하고 굵어서 식감이 좋다.

두툼한 소갈비에 얼큰함이 어느정도 있지만
생각보다 크게 맵지 않았다
오히려 살짝 싱겁게 느껴졌다.
면도 생각보다 짧았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메뉴 Pick


반대로 생각보다 괜찮았던 모닝글로리
간장 양념이 기본적으로 잘 배여있고
양념에 찍어먹으면 오히려 과한 느낌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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